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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IBK기업은행, FA 고예림에 대한 보상선수로 김주향 지명
홍성욱 기자 | 2019.04.15 16:08
김주향. (C)KOVO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김주향이 IBK기업은행으로 이적한다. 

IBK기업은행은 FA(자유계약선수) 고예림에 대한 보상선수로 김주향을 지명했다. 

김주형은 광주체고를 졸업하고 지난 2017-2018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현대건설에 입단해 2시즌 동안 활약해 왔다. 

IBK기업은행은 김주향의 발전 가능성에 포커스를 두고 보상선수 영입을 결정했다. 신임 김우재 감독이 구단과 논의하며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정이었다. 

한편 IBK기업은행은 표승주를 FA로 영입하는 대신 GS칼텍스에 보상선수로 세터 염혜선을 내줬다. 이나연 세터가 있어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보호선수에 포함시키지 않았던 것. 

이에 따라 이번 시즌 FA 시장 문이 닫힌 이후 보상선수 절차도 모두 마무리 됐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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