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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최용수 감독, ‘3월의 감독상’ 수상
강종훈 기자 | 2019.04.07 10:51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FC서울 최용수 감독이 신라스테이 ‘3월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최용수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3월에 열린 2019 하나원큐 K리그1 4경기에서 무패가도(3승 1무)를 달리며 무려 874일만에 K리그1 단독 1위(3월 30일 기준, 4월 7일 현재 순위 2위)에 오른 바 있다. 특히 서울은 이 4경기 동안 5득점, 무실점을 기록하며 최용수 감독 특유의 안정적인 경기운영능력이 돋보였다. 

6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6라운드 서울과 경남의 경기에 앞서 신라스테이 박상오 대표이사가 직접 최용수 감독에게 트로피와 신라스테이 숙박권을 전달했다. 

올 시즌 이달의 감독상을 후원하는 신라스테이는 호텔신라가 선보이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이다. 지난 2015년과 2016년 ‘신라스테이 이달의 골 세리머니 상’을 시작으로 K리그 후원을 시작한 신라스테이는 앞으로도 K리그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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