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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블루팬더스, 와타나베 아키 입단...148km 직구 강점
홍성욱 기자 | 2019.03.09 13:01
사진=성남 블루펜더스 제공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마해영 감독이 이끄는 독립리그 성남 블루팬더스에 새로운 일본인 투수 와타나베 아키가 입단했다.

와타나베는 2000년 1월 생으로 188cm 95kg의 건장한 체구를 지녔다. 최고구속 148km 직구에 포크볼도 괜찮은 편이다. 일본에서 고등학교를 마친 뒤 일본 BC리그에서 활약하다 한국에 오게 됐다.

현재 성남 블루팬더스 선수들은 월 회비를 내며 야구를 배우고, 경기에 나선다. 와타나베도 예외는 아니다.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회비를 내며 야구를 배운다. 

와타나베가 어느 정도 실력을 보여줄지가 관심거리다. 

성남 블루팬더스는 오는 11일 팀업캠퍼스에서 오전 10시 양주레볼루션과 경기도독립야구리그 개막전을 펼친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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