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배구 V리그
라바리니 女대표팀 감독, 28일 입국해...대표팀 운영 논의
정현규 기자 | 2019.02.12 12:59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 (C)대한배구협회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한국여자배구대표팀을 사령탑을 맡게 된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오는 28일 에미리트항공 EK322편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라바리니 감독은 귀국 다음날인 3월 1일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를 시작으로 2일 KGC인삼공사와 흥국생명, 3일 한국도로공사와 GS칼텍스까지 3경기를 연이어 점검할 계획이다. 일정상 IBK기업은행 경기는 직접 확인하지 못한다.

이번 일정을 통해 라바리니 감독은 대표팀 구성의 밑그림을 그리고 협회와 대표팀 운영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3월 1일 오후 1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 샤모니홀에서 언론인터뷰를 통해 한국여자배구대표팀을 맡게된 각오와 소감을 밝힐 계획이다.

협회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V리그의 여자부 경기 동영상, 각종 통계 및 데이터 분석자료, 선수자료 등을 스테파노 감독에게 온라인을 통하여 전달하고 있다. 라바리니 감독 또한 이를 토대로 선수 파악에 나선 상태다. 

라바리니 감독은 선수 파악 등 업무를 마친 후 3월 3일 다시 브라질로 돌아간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존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