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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FIFA랭킹 38위로 15계단 상승...1위는 벨기에
강종훈 기자 | 2019.02.07 23:42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2019 아시안컵 8강전에서 카타르에 패한 뒤 교민응원석 앞에서 인사하고 있다.(C)KFA

[스포츠타임스=강종훈 기자] 한국이 FIFA(국제축구연맹) 랭킹 38위로 뛰어롤랐다.

FIFA가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19년 2월 랭킹에서 한국은 총점 1,451점으로 아이슬란드와 함께 공동 38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발표 때보다 15계단 상승한 것.

한국은 2019 AFC 아시안컵에서 카타르에 패하며 8강에서 탈락했지만 순위는 높아졌다. 아시아축구연맹 회원국 가운데는 이란(22위)과 일본(27위)에 이은 세 번째 높은 순위다. 

아시안컵 우승컵을 들어올린 카타르는 93위에서 무려 38계단이 오른 55위가 됐다. 박항서 감독이 이끈 베트남은 100위에서 99위로 한 계단만 상승했다.

1위는 변함없이 벨기에였다. 이어 프랑스가 2위, 브라질이 3위, 크로아티아가 4위, 잉글랜드가 5위를 이었다. 포르투갈, 우루과이, 스위스, 스페인, 덴마크는 10위권을 형성했다. 10위 안에는 유럽이 8개국, 남미가 2개국이었다. 

강종훈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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