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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이효진 통산 600골’ 삼척시청, 2위 지켜…컬러풀대구는 3연승 행진
홍성욱 기자 | 2019.01.05 23:07
삼척시청 이효진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C)대한핸드볼협회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삼척시청이 경남개발공사에 승리하며 2위를 지켰다.

삼척시청은 5일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핸드볼코리아리그 여자부 경남개발공사와의 경기에서 25-18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삼척시청은 5승 1패 승점 10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경남개발공사는 1승 5패로 7위를 유지했다.

삼척시청은 전반에서 13-12로 1점을 앞선 이후 후반 들어 경남개발공사가 실책으로 흔들리자 이효진의 득점포가 폭발하며 승부를 사실상 결정지었다. 삼척시청 박미라 골키퍼와 경남개발공사 박새영 골키퍼 모두 선방쇼를 펼쳤지만 승리는 삼척시청의 차지였다.

이효진은 이날 경기에서 통산 600골 달성의 기쁨을 맛봤다. 이는 역대 5번째 기록이다. 한편 김윤지는 5골을 성공시키며 경기 MVP가 됐다.

앞서 열린 경기에선 조하랑의 8골 활약을 앞세운 컬러풀대구가 광주도시공사에 39-26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내달렸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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