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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키즈」 도경수ㆍ박혜수ㆍ오정세가 직접 전하는 새해 인사 영상 공개
이진원 기자 | 2019.01.01 13:38
사진=안나푸르나필름 제공

[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모든 세대 관객들의 입소문으로 연말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는 영화 <스윙키즈>의 도경수, 박혜수, 오정세가 2019년 새해를 맞이해 특별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스윙키즈>는 1951년 거제도 포로수용소,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오합지졸 댄스단 ‘스윙키즈’의 가슴 뛰는 탄생기를 그린 영화다. 강형철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 끼와 에너지 넘치는 젊은 배우들의 신선한 시너지, 블록버스터급 수록곡과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뜨거운 호평을 이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스윙키즈>에서 댄스단의 트러블 메이커 ‘로기수’ 역을 맡은 도경수, 무허가 통역사 ‘양판래’ 역의 박혜수, 유일한 사랑꾼 ‘강병삼’ 역을 맡은 오정세가 직접 전하는 새해 인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복주머니 소품과 함께 인사를 전하는 배우들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훈훈한 분위기를 전한다. 먼저 도경수는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의 해가 밝았습니다”라며 <스윙키즈>와 함께 맞는 새해 인사를 전했다.

또한 박혜수는 “올해는 소망하시는 모든 것들 다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오정세는 “새해에는 <스윙키즈> 보시면서 2019년 기분 좋게 시작하세요”라며 2019년 새해, 덕담과 함께 누구와 봐도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스윙키즈>에 대한 추천을 전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도경수와 “해피 뉴이어! 신넨 콰이러!”라는 박혜수의 영어, 중국어 새해 인사로 마지막까지 복이 가득 담긴 메시지를 전하는 영상을 공개한 <스윙키즈>.

포로수용소 내 탭댄스팀이라는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풍성한 볼거리, 매력 만점 배우들의 완벽한 시너지로 세대를 관통하는 공감과 재미를 동시에 전하고 있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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