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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부상 당한 할로웨이 대신 찰스 로드 영입
홍성욱 기자 | 2018.12.27 11:54
전자랜드에서 활약할 당시의 찰스 로드. (C)KBL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전자랜드가 머피 할로웨이를 대신 찰스 로드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전자랜드는 27일 외국인선수 교체 발표를 했다. 발등 부상을 당한 할로웨이는 지난 22일 현대모비스전 이후 코칭스태프와 면담을 갖고, 신체 밸런스가 깨져 최상의 경기력을 보여줄 수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남은 시즌을 함께하기 어렵다는 의미였다.

결국 전자랜드는 할로웨이의 고충을 받아들여 미국으로 보내기로 했다. 몸 상태가 좋아지면 다시 함께하자고도 전했다.

할로웨이의 대체 선수는 찰스 로드다. 로드는 KBL 단골 선수로 2013-2014 시즌 전자랜드에서 뛴 경험이 있고, KT, KGC인삼공사, 현대모비스, KCC 등 여러 구단에서 활약한 바 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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