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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시작은 농구경기와 함께...31일 창원에서 농구영신' 매치
정현규 기자 | 2018.12.24 10:50
2018년 1월 1일 송구영신 매치 모습. (C)KBL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남자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2018년을 마무리하고, 2019년 새해를 팬과 함께 맞이하는 ‘농구영신’매치를 12월 31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2018년 ‘농구영신’ 매치는 2016년 고양체육관, 2017년 잠실학생체육관에 이어 세 번째로 창원에서 개최되며 종전과 달리 이틀간 펼쳐진다. 지난 ‘농구영신’ 매치는 경기 종료 후에 새해를 맞이하였으나 올해 ‘농구영신’ 매치는 경기 중 새해를 맞이한다. 

창원 농구영신 매치 새해 맞이 행사는 하프타임 중 2019년 기해년(己亥年) 팬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타종행사를 비롯해 경기 종료 후 팬과 함께하는 ‘DJ 라라’의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외에도 창원실내체육관을 찾은 팬들을 대상으로 돼지저금통(2019개), 트롬 세탁기, A9 청소기, 영화 관람권 등의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농구영신’ 매치는 팬과 함께 한 해의 마지막과 처음을 같이 한다는 취지로 경기 개시 시간을 밤 10시에서 1시간 늦춘 밤 11시에 시작하며 MBC스포츠+를 통해 생방송 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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