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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야구단 서울 저니맨, 12월 3일 쇼케이스 겸한 트라이아웃
홍성욱 기자 | 2018.11.28 09:34
사진=서울 저니맨 제공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김민기 감독체계로 새롭게 출발하는 서울 저니맨 독립야구단이 오는 12월 3일 남양주 전용구장에서 트라이아웃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트라이아웃에는 메이져리그 스카우트들도 초대한다. 남궁훈 샌디에고파드레스 스카우트, 구지영 볼티모어오리올즈 스카우트 등이 참관할 예정이다. 한국 에이전트들도 자리하는 것은 물론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저니맨의 트라이아웃은 독립리그 활성화에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 저니맨 이길호대표는 "새로운 시도로 한국독립야구가 발전하고 정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싶다. 마지막 열정을 다 쏟아부어도 아깝지 않은 구단이자 내 자신의 인생을 다 쏱아 부어도 아깝지 않게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저니맨 구단은 새롭게 합류하는 박정환 기술자문위원, 최익성 육성이사장, 박재범 수석트레이너 등 선수 육성을 돕는 스태프들도 함께 참여한다. 

트라이아웃에 대한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독립야구단 서울 저니맨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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