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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환, 대퇴부 부상으로 호주 원정 불참...대표팀은 출국
정현규 기자 | 2018.11.12 22:36
김문환. (C)KFA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김문환(부산아이파크)이 호주 원정을 떠나는 벤투호에서 제외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김문환이 좌측 대퇴부 부상으로 11월 호주 원정 소집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발표했다. 대체 발탁은 없다.

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남자축구국가대표팀은 김문환이 빠진 25명의 선수로 17일 호주, 11월 20일 우즈베키스탄과 원정 친선 2연전을 치른다. 벤투호는 12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소집돼 곧바로 호주 브리즈번으로 떠났다. 

인천공항을 통해 떠난 선수는 21명이며 해외파 5명(정승현, 구자철, 황희찬, 김정민, 이청용)은 현지로 곧바로 합류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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