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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온 윌리엄스, 오리온 대체 선수로 합류...8일 LG전 출전 가능
정현규 기자 | 2018.11.08 12:52
리온 윌리엄스. (C)KBL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리온 윌리엄스가 이번에는 고양 오리온 유니폼을 입는다. 

오리온은 데릴 먼로가 10월 27일 LG전에서 발목 부상을 당한 이후 외국인선수 1명으로 경기를 치러왔다. 결과는 3연패였다. 

대체선수를 알아봤지만 마땅한 선수가 없어 어려운 상황을 이어왔던 오리온은 SK에서 대체선수로 뛰다 헤인즈의 복귀로 무적 신분이 된 리온 윌리엄스와 함께 하게 됐다. 

윌리엄스는 지난 2012-2013시즌부터 두 시즌 동안 오리온 유니폼을 입고 뛴 경험이 있다. 적응에는 문제가 없는 상황.

윌리엄스는 8일 열리는 LG전부터 출전이 가능하다. 윌리엄스는 SK 대체선수로 10경기에 나서 평균 16득점과 11.8리바운드로 활약한 바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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