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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막내라인’ 이유정 등 자체 뮤직비디오 눈길
이진원 기자 | 2018.10.12 15:28
이유정. (C)CNC스쿨

[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Mnet '프로듀스48'에서 '막내라인'으로 불리며 눈길을 모았던 출연자들이 자체적인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다연과 김유빈, 윤은빈, 이유정, 홍예지 등 CNC(씨앤씨스쿨) 소속으로 ‘프로듀스48’에 출연했던 연습생들이 자신의 연습과정과 아이오아이(I.O.I)의 ‘소나기’를 커버한 곡이 담긴 동영상으로 사랑받고 있는 것.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공개된 이 뮤직비디오는 500여 명의 팬들이 댓글로 응원하는 등 데뷔 전인 연습생들의 뮤직비디오임에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모두 10대 중반을 전후한 나이로 시청자는 물론 출연자들에게도 사랑을 받았던 다섯 명은 어린 나이답게 연습 중 낙서를 하거나 장난을 치는 모습까지도 자연스럽게 영상에 담았다.

하지만 연습 과정에서 격렬한 안무를 소화하거나 힘겨운 동작 후 휴식을 취하는 모습 등은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기도 한다.

특히 다섯 명이 줄지어 앉아 차분히 ‘소나기’를 부르는 모습은 격렬한 댄스 장면 못지않게 잔잔한 여운을 남기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이 동영상을 촬영할 당시 각 멤버들이 국민 프로듀서들에게 손글씨로 쓴 감사의 편지도 공개되며 SNS에서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다섯 명의 멤버들은 교육기관인 CNC에서의 트레이닝을 마치고 함께 모 기획사와 계약을 한 후 데뷔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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