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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SK나이츠, 13일 화려한 개막 행사...우승 반지 수여식도 예정
정현규 기자 | 2018.10.11 13:45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서울 SK나이츠 프로농구단이 오는 13일 오후 3시에 열리는 원주
DB 프로미와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공식 개막전을 맞아 새롭고 화려한 개막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SK나이츠는 지난 시즌 프로농구 최초로 경기장 코트가 아닌 학생체육관 실내 천장에 상영해 큰 호응을 얻었던 미디어 파사드 영상을 업 그레이드 해 좀 더 선명하고 화려한 오프닝 쇼와 암전 퍼포먼스를 연출한다.

SK나이츠는 이날 공식 개막전에 앞서 지난 2017~2018 챔피언 반지 수여식을 시행해 지난 시즌 우승에 대한 감동을 다시 한번 팬들에게 전달한다. 수여식은 팬 출정식에서 선정된 16명의 팬들이 선수에게 직접 반지를 수여하게 함으로써 팬들도 우승의 감동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LG V40와 함께 하는 슈팅 이벤트」, 개그맨 김범용이 진행하는 편파 중계를 포함해 농구 팬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 증정 등을 통해 2018~2019시즌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개막전 경기에서 승리 시에는 선수단 전체가 H.O.T의 「행복」에 맞춰 댄스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장 외부에서도 팬 친화적 이벤트를 준비했다. 특히, SK텔레콤의 5G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T-Um 모바일 VR 체험관」을 설치해 SK텔레콤의 앞선 기술을 팬들이 직접 느껴 볼 수 있도록 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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