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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관객 편의 위해 주중에는 오후 7시 30분 시작
정현규 기자 | 2018.09.13 12:59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2018-2019시즌 프로농구 개막을 한 달 앞둔 가운데 KBL은 경기 개시 시간을 평일 오후 7시 30분, 주말 오후 3시와 5시에 진행하기로 확정했다. 

평일 경기 개시 시간을 기존 오후 7시에서 30분을 늦춰 오후 7시 30분에 진행하는 것은 보다 많은 팬들이 일과 시간 마감 후 여유 있게 경기장을 찾아 프로농구를 관람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고려해 결정했다. 

오는 10월 13일 SK와 DB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6개월의 장도에 오르는 2018-2019시즌 프로농구는 내년 3월 19일까지 정규경기 총 270경기를 소화하고 봄의 축제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된다.

아울러 오직 프로농구에서만 즐길 수 있는 연말 이벤트인 ‘농구영신 매치’는 12월 31일 저녁 10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LG와 KT의 경기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전주 KCC의 제 2 연고지인 군산 경기는 10월 13일 KCC와 LG의 경기를 포함해 총 6번 군산월명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끝으로 프로농구 최고의 스타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올스타전은 2019년 1월 20일 열릴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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