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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없이 무승부’ 제주와 수원, 태풍으로 미뤄진 경기 마쳐
정현규 기자 | 2018.09.08 18:37
수원 신화용(C)프로축구연맹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제주와 수원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두 팀은 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마주했다. 지난달 열릴 예정이던 2018 KEB하나은행 K리그1 25라운드 경기가 태풍으로 열리지 못해 이날 치르게 된 것.

경기는 득점 없이 0-0으로 마무리됐다.

수원은 11승 7무 10패 승점40점으로 4위를 기록했고, 제주는 8승 10무 9패 승점34점으로 7위를 마크했다.

제주는 전반 이창민의 프리킥과 이동수의 강력한 슈팅이 수원의 수문장 신화용 골키퍼를 넘어서지 못했다.

수원도 후반 데얀이 강력한 슈팅을 날렸지만 골로 연결되지 못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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