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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승현, 드라마 ‘응큼한 거 아닌데요?’ 롤러코스터 연기 ‘눈길’
이진원 기자 | 2018.08.08 18:20
지승현. (C)바를정엔터테인먼트

[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개성파 배우 지승현이 색다른 연기 변신으로 네티즌을 사로잡았다.

최근 공개를 완료한 웹드라마 ‘응큼한 거 아닌데요?!’에서 지승현은 자신의 일에 대한 넘치는 열정 때문에 변태로 오해 받는 속옷 디자이너 변태중 역으로 열연했다.

그동안 성격파 배우로 여러 작품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던 지승현이 특유의 유쾌하고 능글거리는 연기를 선보이며 눈길을 끈 것.

지승현의 소속사 바를정엔터테이먼트 측은 “지승현이 예원(한아름 역)과의 달달한 로맨스를 선보이며 멜로 연기는 물론, 과거 유방암에 걸린 어머니 때문에 속옷디자이너가 된 슬픈 사연을 가진 사연을 보여주는 등 웹드라마에서는 보기 힘든 폭넓은 연기를 펼쳤다”고 밝혔다.

웹드라마 ‘응큼한 거 아닌데요?!’는 반백수이자 속옷 쇼핑몰 CEO 예원(한아름 역)과 변태로 오해받는 속옷 디자이너 지승현(변태중 역)의 짜릿한 로맨틱 코미디를 담은 드라마로, 지난 7월 네이버TV, 미니몬,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지승현은 올해 2월 개봉한 주연작 영화 ‘퍼즐’로 후쿠오카 아시아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지승현은 tvN ’미스터 션샤인‘, KBS 2TV ’러블리 호러블리‘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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