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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9월 A매치, 고양과 부산서 열린다...상대는 코스타리카와 칠레
정현규 기자 | 2018.08.06 13:21
고양스타디움. (C)KFA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의 9월 A매치 두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오는 9월 코스타리카, 칠레와의 A매치 2연전을 확정해 발표했다. 7일 저녁 8시에 열리는 코스타리카와의 A매치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지난 2014년 9월 30일 우루과이와의 친선경기(0-1 패)이후 4년 만에 고양에서 갖는 A매치다.

11일 저녁 8시에 열리는 칠레와의 경기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의 A매치는 2004년 12월 19일 독일과의 친선경기(3-1 승)이후 14년 만에 열린다. 축구팬들에게는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이 폴란드를 상대로 첫 승을 거뒀던 뜻 깊은 장소로 기억되기도 한다.

대표팀의 일정이 확점됨에 따라 감독 선임도 다시 한 번 관심사다. 9월 A매치는 새로운 감독이 첫 지휘봉을 들 것으로 전망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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