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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홍천 전국 유소년 클럽 배구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정현규 기자 | 2018.08.02 20:06
사진=KOVO제공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한국배구연맹과 홍천군 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홍천군 배구협회가 주관한 ‘2018 홍천 전국 유소년 클럽 배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홍천에서 두번째로 열린 이번 대회는 작년 대비 400여 명의 선수가 늘어난 93개 클럽팀(연맹 운영 유소년팀 포함) 약 1,700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5개 부문으로 나눠으로 나눠 상위 1~2위 팀이 결선 토너먼트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초등부 3~4학년, 남자 고학년, 여자고학년, 남중부, 여중부로 구분됐다. 

대회 개최일인 7월 26일에는 전국 각지의 학생들을 위해 프로배구 전문 장내아나운서와 함께 장기자랑 시간을 진행했고 27일부터 28일에는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 선수들이 현장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5일 간의 대회를 끝으로 남자 중등부에서는 대전느리울중(MVP 이은건)이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중등부는 거창혜성여중(MVP 김정연)이 정상에 올랐다. 초등부는 여자부 고학년 춘천봄내초(MVP 윤소희), 남자부 고학년 경주금장초(MVP 정지우), 남자 3~4학년 화성한울초(MVP 김지우)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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