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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캠퍼스 여신으로 돌아와
이진원 기자 | 2018.06.27 17:36
사진제공 = JTBC

[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응원하고 싶었어요.”

진짜 아름다움을 찾는 예측불허 내적성장 드라마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이 캐릭터에 대한 깊은 공감과 애정을 드러냈다.

임수향은 ‘스케치’ 후속으로 7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극본 최수영, 연출 최성범)에서 외모에 자신이 없어 의학의 힘으로 아름다운 얼굴을 갖게 된 여자 강미래 역으로 분한다.

입학과 동시에 화학과 여신으로 불리지만, 아직은 ‘오늘부터 예뻐진’ 자신의 얼굴과 달라진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 어색하고 낯설다. 캠퍼스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삶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며 그녀를 변화시킬 예정이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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