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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2일 SK전 선발 황인준으로 변경...헥터 장염 증세
홍성욱 기자 | 2018.06.12 17:13
헥터. (C)KIA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KIA 선발 투수가 헥터에서 황인준으로 변경됐다. 

12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지는 KIA와 SK의 경기에 선발로 예고된 KIA 헥터가 장염 증세로 출전이 어렵게 됐다.

이에 따라 황인준이 선발로 나선다고 KBO가 발표했다.

황인준은 한양대를 졸업한 뒤, 지난 2015년 2차 5라운드로 KIA의 지명을 받았다. 올 시즌 9경기에 나와 평균자책점 3.94를 기록하고 있다. SK전에는 처음 나선다.

SK는 선발은 변함없이 김광현이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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