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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오늘도 매진...주말 3연전 연속 매진 예상
정현규 기자 | 2018.06.08 20:14
매진된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C)한화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대전구장이 다시 한 번 매진됐다.

한화와 SK의 경기가 펼쳐진 8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는 1만 3천석이 모두 팔리며 2018시즌 7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한화의 호성적이 이어지면서 대전에서 펼쳐진 29경기에 28만 4,359명의 팬이 몰렸다. 평균 관중 9,805명이다. 이는 역대 홈경기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던 2016시즌 같은 시점보다도 더 많은 관중숫자다.

실제 2016시즌 홈경기 29차전까지 26만 5,149명의 관중이 몰렸고, 당시 평균관중수는 9,143명이었다. 이 같은 페이스를 유지했던 2016시즌에는 총 66만 472명의 관중이 야구장을 찾으며 역대 홈경기 최다 관중으로 기록에 남아있다. 당시 평균 관중은 9,173명이었다.

한편, 이번 한화와 SK의 대전 주말시리즈 예매분은 현재 대부분 소진된 상태로, 날씨 등의 이변이 없을 경우 3연전 모두 매진이 예상된다.

경기는 현재 5회말이 진행중이며 한화가 SK에 5-3으로 앞서고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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