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농구 WKBL
FA 박태은, 우리은행과 연봉 5천만원에 3년 재계약
홍성욱 기자 | 2018.04.27 21:59
박태은.(C)WKBL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박태은이 우리은행과 재계약했다. 

FA(자유계약선수) 신분인 박태은은 3차 FA 협상 결과 원소속구단인 우리은행과 연봉 5천만 원에 계약을 마쳤다. 계약 기간은 3년이다.

박태은은 1차 협상이 결렬됐었다. 우리은행은 7천만 원을 제시한 반면 박태은은 7,100만 원으로 맞섰다.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하지만 2차 FA 마감 결과 박태은을 찾는 구단이 나타나지 않았다. 박태은은 결국 3차 FA 끝에 우리은행에 되돌아왔다. 연봉도 깎였다. 

박태은의 계약을 끝으로 2018 시즌 여자프로농구 FA 시장은 마무리됐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존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