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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만원사례' 한화, 15일 삼성전에 1만 3천 관중 운집
정현규 기자 | 2018.04.15 15:56
만원사례를 이룬 대전구장. (C)한화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대전구장이 만원사례를 이뤘다. 

15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삼성의 경기가 1만 3천명 관중들로 가득찼다. 

한화의 홈경기 매진은 지난 3월 31일 열린 SK와 경기 이후 두 번째다. 특히 일요일 경기 매진은 지난 시즌 11차례 매진 가운데 5월 21일 단 한 차례 뿐이었다. 2016시즌에는 전체 19차례 매진 가운데 일요일 매진이 네 차례였다. 

2018시즌 대전에서 치러진 한화의 홈경기는 오늘 경기 포함 총 11경기로 누적관중은 9만 5,029명(평균 8,639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평균관중(8,935명)에 근접한 수치다.

현재 경기는 4회가 진행중이고 한화가 삼성에 7-4로 앞서고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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