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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정규시즌 7경기 울산에서 개최
정현규 기자 | 2018.03.22 19:13
지난해 6월 11일 울산에서 펼쳐진 롯데와 두산의 경기에서 손아섭이 홈을 파고들며 전준우와 손을 맞대고 있다. (C)롯데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롯데자이언츠는 2018년 정규시즌 홈경기 중 7경기를 울산 문수구장에서 개최한다.

롯데는 2014년부터 야구 저변확대 및 팬 서비스의 일환으로 제 2 구장인 문수구장에서 홈경기 일부를 진행하고 있다.

먼저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지는 넥센과의 3연전을 시작으로 8월7일과 8일 LG전, 9월 6일과 7일 SK전을 진행한다. 이는 작년보다 1경기 더 많은 7경기 배정이다. 특히 지난해 첫 선을 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팬사랑 페스티벌을 울산에서도 1회 진행한다.

또, 약 120개 울산 전체 초등학교에 티볼 장비를 무상 지급하고 각 학교별 신청을 접수해 선수출신 코치가 직접 방문하는 티볼 강습회를 진행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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