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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에 닥친 한파로 잠실ㆍ사직 ㆍ대구 시범경기 취소 결정
정현규 기자 | 2018.03.21 10:40
2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롯데의 시범경기가 취소된 뒤 김기태 감독과 조원우 감독이 주심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C)KIA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절기상 춘분인 21일은 프로야구 시범경기 마지막 날 경기가 열리기로 예정돼 있었다. 

하지만 이 가운데 3곳의 경기가 취소됐다. 

잠실에서 열릴 예정이던 두산과 한화의 경기는 강풍과 한파로 취소됐다.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롯데와 KIA의 경기 역시 눈이 내리면서 취소됐다.  사직 경기는 전날에도 5회초를 마친 뒤 취소된 바 있다. 

삼성과 NC의 대구경기 역시 눈으로 인해 취소됐다.  

고척돔에서 열릴 예정인 넥센과 LG의 경기는 정상적인 진행이 가능한 상황이고, SK와 kt의 문학 경기는 오후 5시로 예정됐지만 이 경기 역시 한파의 영향권에 있는 상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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