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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장 안덕수 감독 “3차전 준비 잘하겠다”
홍성욱 기자 | 2018.03.13 21:58
안덕수 감독. (C)WKBL

[스포츠타임스=인천, 홍성욱 기자] “선수들이 잘 싸웠다.”

KB스타즈 안덕수 감독이 선수들을 격려했다. 안 감독이 이끈 KB스타즈는 13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과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68-72로 패했다.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기 위해선 15일 3차전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 됐다.

경기 후 안덕수 감독은 “상대 빠른 공격에 같이 급해지면서 공격패턴을 찾지 못했다. 그러면서 우리 공격이 살아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지수의 파울트러블과 퇴장이 아쉽지만 잘 정리해서 다음 경기에 임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KB는 박지수가 파울트러블에 걸리며 코트를 비웠고, 4쿼터 7분 여를 남기고 5반칙으로 코트를 물러나면서 어려운 경기를 했다.

안 감독은 “지수가 없을 때 단타스가 안쪽에 있어야 했는데 바깥으로 자꾸 나갔다. 이 부분은 다시 얘기를 나누겠다”라고 말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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