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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확정한' DB, 13일 마지막 홈경기에 김주성 스페셜데이
정현규 기자 | 2018.03.12 14:53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6년 만에 정규경기 1위를 달성한 원주 DB프로미 프로농구단이 13일 kt와의 마지막 원주홈경기에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김주성의 마지막 정규경기를 기념하는 '레전드데이' 행사를 실시한다.

DB는 이날 경기 입장권을 '김주성 스페설 티켓'으로 발행하고 경기장 1층 R석 관중 전원(640명)에게는 김주성 기념티셔츠를 증정해 경기장 1층을 녹색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또한, 관중출입구에는 김주성의 주요기록을 표시한 보드가 설치된다. 이날 경기에는 김주성과 이름이 같거나 주민등록증을 비롯한 학생증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에 숫자 '32'가 들어가는 팬들은 매표소에 신분증을 제시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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