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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항의' 경남 김종부 감독에 3경기 출전정지에 제재금 500만원 중징계
홍성욱 기자 | 2018.03.08 18:44
김종부 감독. (C)프로축구연맹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김종부 감독이 중징계를 당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이번 시즌 첫 상벌위원회(위원장 조남돈)를 열어 경남 김종부 감독에게 출전정지 3경기, 제재금 500만원의 중징계를 내렸다. 

김종부 감독은 지난 4일 K리그1 1라운드 상주와의 경기 종료 직후 심판 판정에 항의하며 욕설을 하고, RRA(Referee Review Area, 비디오 판독 구역)에 설치된 안전바를 걷어차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이 상벌위에 지적받았다.

한편, K리그2 1라운드 부산-성남, 아산-안산 경기에서 최승인(부산)과 한지원(안산)에 대한 퇴장 오적용으로 인해 부과된 출전정지와 제재금, 벌점은 모두 사후 감면됐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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