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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안세환ㆍ편시연 지명 기념식 10일 열어...시구도 진행
정현규 기자 | 2018.03.07 09:35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SK나이츠는 KBL 구단 중 최초로 지명한 유소년 지명 선수인
안세환(13세, 194cm, 단대부중 1년)과 편시연(13세, 170cm, 단대부중 1년)에 대한 지명 기념식을 10일 오후 3시 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울산 현대 모비스 와의 홈 경기에 앞서 거행한다.

기념식 후에 두 선수는 이날 경기 시구도 진행한다. 

이날 경기에는 3시즌만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기념하는 「파이팅 응원 메시지 보내기」이벤트도 함께 개최된다. 경기장 입구 광장에 마련된 도미노피자 파티카 를 찾아 응원 영상 메세지를 촬영하는 선착순 팬 700명에게 조각피자 1개씩을 선물로 증정한다.

한편, 13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전주 KCC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에는 ’17-’18 시즌권 고객들을 대상으로 「피자&치킨 파티」를 개최한다.

한 시즌 동안 열심히 응원해준 시즌권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선수들과의 포토 타임과 함께 휴대폰 등 다양한 경품이 추첨을 통해 증정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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