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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나이츠, 17시즌 연속 10만관중 돌파...KBL 최초
정현규 기자 | 2018.02.09 14:21
SK나이츠 경기가 열린 잠실학생체육관.(C)KBL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SK나이츠 프로농구단은 오는 13일에 열리는 KT와의 홈 경기에서 올 시즌 10개 구단 최초로 10만 관중을 돌파한다. SK나이츠는 이번 기록으로 KBL 구단 최초로 17시즌 연속으로 10만 관중 돌파라는 대기록도 세우게 된다

SK나이츠는 지금까지 20번의 홈 경기에서 9만 8천 908명의 관중이 입장해 평균 4천 945명의 평균 관중을 기록하고 있다. SK나이츠는 이날 1천98번째로 입장하는 10만번째 관중에게 LG V 30 핸드폰을 증정한다.

SK나이츠는 매 시즌 종료 후 농구 선진리그 벤치마킹, 팬 리서치,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한발 더 팬에게 다가가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기획하고 시행해 지난 2007~2008 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10시즌 연속 관중 1위 기록을 포함해 창단 후 20시즌 중 11시즌에서 관중 1위를 기록했으며, 이번 시즌에도 관중 1위를 달리고 있다.

SK나이츠는 이러한 기록을 바탕으로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한 「2017년 올해의 브랜드」와 「2018 퍼스트 브랜드」를 수상한 바 있다.

한편, SK나이츠는 이날 경기에 싱글인 팬들이 참여하는 「솔로 데이」이벤트를 시행한다.  경기 전 선정된 남녀 각 5명씩 10명의 솔로 팬들이 경기 중 열리는 게임을 통해 우승자를 가리는 이번 이벤트에서 우승한 남녀 각 1명씩 2명의 팬에 게는 수잇수잇 캐리어를 선물로 증정 한다.

또한, SK나이츠는 설 명절을 맞아 이날 경기 입장관중 1천명에게 선착순으로 떡국 덕을 증정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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