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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이종현→최부경 합류' 男대표팀 엔트리 변화
정현규 기자 | 2018.02.06 11:47
최부경. (C)KBL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남자농구대표팀 명단에  변화가 생겼다. 

허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은 6일 이종현(현대모비스) 대신 최부경을 최종명단에 포함시켰다.

이종현은 지난 4일 펼쳐진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왼쪽 아킬레스건 파열 최종진단이 내려져 6일 수술이 예정된 상황이다. 수술을 하면서 다른 부위 부상도 함께 점검하기로 했다. 수술 이후 경과를 살펴봐야 정확한 재활기간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대표팀은 이종현 대신 최부경(SK)이 합류하게 됐다.

더불어 24명 예비엔트리도 부분교체했다. 이종현이 제외되면서 상무에서 복무 중인 김준일이 예비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대표팀은 오는 23일 홍콩에 이어 26일에는 뉴질랜드와 2019 FIBA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을 잠실에서 치른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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