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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틀리프, FIBA 선수등록 승인...농구월드컵 활약만 남아
홍성욱 기자 | 2018.02.01 11:37
리카르도 라틀리프. (C)대한농구협회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FIBA 선수 등록까지 마무리지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월 31일 FIBA(국제농구연맹)에 리카르도 라틀리프(한국이름 라건아)의 선수등록 심사용 구비서류를 완비해 제출했고, FIBA로부터 라틀리프가 한국 국적으로 출전할 수 있다는 공식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라틀리프는 FIBA가 주최하는 모든 대회에 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할 수 있게 됐다.

라틀리프는 지난 1월 23일 법무부로부터 특별귀화가 허용된 바 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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