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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 20일 이시준 은퇴식 거행
정현규 기자 | 2018.01.18 10:48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이시준의 은퇴식이 열린다.

서울삼성 썬더스농구단은 20일 오후 5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원주 DB와의 홈경기에 이시준의 은퇴식을 거행한다.

이시준은 2006년 1월 20일 KBL 드래프트 1라운드 6순위로 삼성에 입단해 2006-2007시즌부터 2016-2017시즌까지 9시즌동안 KBL 정규경기 기준 400경기를 출전했다. 데뷔부터 은퇴까지 삼성에만 있었던 원클럽맨으로 특히 2007-2008시즌 6강 플레이오프 수훈선수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이시준은 현재 삼일중학교 코치로 재직중이다. 은퇴식은 하프타임에 진행하며 팬들과 함께 영상을 시청하고 감사패 증정과 선수단의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는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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