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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2018년부터 3년 동안 KBO 리그 타이틀스폰서
홍성욱 기자 | 2018.01.15 12:04
신한은행 본점. (C)신한은행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신한은행이 KBO 리그 타이틀스폰서로 나선다.

KBO는 15일 2018년 부터 2020년까지 KBO 리그 새 타이틀스폰서를 신한은행(은행장 위성호)을 확정하고, 16일 오전 11시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조인식을 개최키로 했다.

신한은행은 KBO와 타이틀스폰서 계약 체결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간 KBO 리그 정규시즌과 올스타전, 포스트시즌 등 리그 전체에 대해 독점적인 타이틀 스폰서 권리를 보유하게 됐다. 

KBO와 신한은행은 내일 조인식에서 타이틀 명칭, 엠블럼, 계약 내용 등 세부 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에스버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7-2018 여자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로도 참여하고 있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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