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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5일 DB전에 문경은 감독 200승 달성 기념 이벤트
정현규 기자 | 2018.01.04 10:33
문경은 감독. (C)SK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서울 SK나이츠 프로농구단(단장 윤용철)은 2018년 새해 첫 홈 경기로 5일 오후 7시에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원주 DB와의 홈 경기에서 문경은 감독의 200승 달성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SK는 이날 경기장에 입장하는 선착순 2천명에게 200승 달성 기념 떡을 증정하고 경기 종료 후에는 기념 T셔츠 200벌을 팬들에게 선물한다.   

경기 전에는 문경은 감독의 200승 기록 달성 시상식을 시행한다. 이와 함께 애런 헤인즈의 통산 5호 9천득점 기록 달성상과 역시 애런 헤인즈의 통산 25호 500스틸 기록 달성상도 함께 시상한다.

한편, SK나이츠는 이날 경기를 맞아 이번 시즌을 마치고 은퇴하는 원주 DB 김주성 선수의 첫 원정 은퇴 투어 행사를 실시한다.

한국 농구의 레전드로 16시즌째 원주 DB에서만 뛴 「원 클럽 맨」인 김주성 선수의 마지막 서울 SK나이츠 원정경기를 맞아 SK나이츠는 원주 DB가 준비한 김주성 유니폼 증정 팬 응모행사를 경기장 입구에서 실시하는 한편, 서울SK가 자체적으로 준비한 기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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