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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신임 단장에 조계현 수석코치
홍성욱 기자 | 2017.12.06 16:55
신임 조계현 단장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KIA타이거즈가 6일 신임 단장에 조계현 수석코치를 임명했다. 

조계현 신임 단장은 군산상고과 연세대를 졸업하고 프로 무대에 데뷔했으며, 선수와 지도자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김기태 감독과 LG트윈스 시절부터 수석코치로 호흡을 맞추며 하모니를 보여줬고, 2017 시즌 KIA의 통합우승을 이뤄냈다.

KIA 관계자는 “야구인 출신 단장 선임으로 전문성을 강화한 인사”라며 “풍부한 지도자 경력을 바탕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팀을 운영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계현 단장의 부임에 따라 선수 출신 단장 추세는 더욱 가속화 되고 있다. KIA는 곧 후임 수석코치를 발표할 예정이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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