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축구 축구종합
[U23] 한찬희-두현석 대체 발탁...양영민 GK코치도 선임
정현규 기자 | 2017.12.01 23:44
U-23 대표팀에 대체 발탁된 전남 한찬희. (C)KFA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한찬희(전남드래곤즈)와 두현석(연세대)이 대한민국 U-23 대표팀에 대체 발탁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최경록(상파울리)과 황인범(대전)을 소집 명단에서 제외하고, 한찬희와 두현석을 대체 발탁한다”고 밝혔다. 최경록은 소속팀 일정으로 빠졌고, 황인범은 내년 1월 경찰청 입대가 예정돼 있다.

또한 개인 사정으로 사임한 조준호 골키퍼 코치 대신 양영민(43,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 골키퍼 코치가 U-23 대표팀에 새롭게 합류한다.

김봉길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1일부터 9일까지 창원축구센터에서 1차 소집훈련을 진행한다. 이후 13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제주도에서 2차 소집훈련을 가진다. U-23 대표팀은 내년 1월 9일부터 중국 장쑤성에서 열리는 AFC U-23 챔피언십 본선 출전을 앞두고 있다. 한국은 베트남, 시리아, 호주와 한 조에 편성됐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