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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변혁의 사랑' 종영 4회 앞두고 유니폼 대신 올블랙 드레스
이진원 기자 | 2017.11.24 12:27
강소라. (C)tvN

[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tvN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의 슈퍼 알바걸 강소라의 우아한 변신이 포착됐다.

종영까지 4회를 남긴 상황에서 백준(강소라 분)이 유니폼을 벗고 고혹적 아름다움을 뽐내는 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백준의 우아한 변신이 눈길을 끈다. 그동안 각종 알바를 섭렵하며 어떤 유니폼을 입어도 찰떡 소화하며 슈퍼 알바걸의 포스를 내뿜었던 백준은 오랜만에 유니폼을 벗고 초강력 안구정화 꽃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고혹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올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은 백준은 화려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으로 변신의 정점을 찍었다. 다른 사람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180도 변신한 백준의 우월한 비주얼이 시선을 압도하는 가운데 백준이 화려한 변신을 하게 된 사연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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