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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스니커즈' 메이슨가먼츠, 핫한 블랙프라이데이 진행
정현규 기자 | 2017.11.01 07:59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프리미엄 스니커즈 브랜드 메이슨가먼츠(MasonGarments)가 수 많은 스타들의 애장품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는 가운데, 론칭 후 첫 할인 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명 저스틴비버 스니커즈로 유명한 'BARZILLA LOW'를 비롯한 베스트셀러 제품들의 할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신상품 세일 등 다양한 특가상품이 준비돼있다. 이 밖에도 SNS 이벤트를 통해 스니커즈 무료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태리산 프리미엄 스니커즈인 메이슨가먼츠는 송아지가죽을 사용한 라이닝과 해외 명품 브랜드에 주로 사용되는 바체따 레더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고, 마곰(MARGOM)사외 협업해 만든 순수에 가까운 천연고무 아웃솔을 사용해 겨울철에도 안정적인 착화감을 준다.

저스틴 비버, 크리스 브라운 등 해외 스타들의 애장품으로 알려진 메이슨가먼츠는 국내 론칭 이후 방송과 SNS를 통해 여러 연예인이 메이슨가먼츠를 소장하고 있는 게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른바 아이돌 스니커즈로 불리는 메이슨가먼츠의 첫 블랙프라이데이를 많은 사람이 기다리는 이유다.

이탈리아 수입 명품 스니커즈 메이슨가먼츠(MasonGarments)는 11월을 맞아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이슨가먼츠는 과감한 컬러의 조화 속 절제된 우아함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스니커즈로 올가을, 겨울 시즌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어느 옷에나 잘 어울리는 클래식한 매력으로 명품 스니커즈의 주 고객층인 30대뿐 아니라 10대, 20대의 커플 스니커즈로도 유명하다. 저스틴비버, 크리스 브라운 등 해외 셀럽들의 애장품으로 해외에서 인기를 끌던 메이슨가먼츠가 국내에선 아이돌의 애장품으로 알려지면서 주 고객층의 폭이 넓어졌다.

메이슨가먼츠 관계자는 “국내 론칭 이후 첫 할인전이란 점에서 소비자들의 많은 주목을 받고있는 만큼 베스트셀러 제품 할인,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메이슨가먼츠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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