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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IA타이거즈 한국시리즈 엔트리
정현규 기자 | 2017.10.25 16:22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2017 KBO리그 포스트시즌이 10월 5일 와일드카드 결정전으로 시작돼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마지막 관문인 한국시리즈에 이르고 있다. 

정규시즌 4위 NC다이노스는 지난 10월 5일 정규시즌 5위 SK와이번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10-5 승리를 거두며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이틀 간의 휴식을 가진 NC는 정규시즌 3위 롯데와 '낙동강 시리즈'를 벌여 3승 2패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두산은 정규시즌을 2위로 마친 뒤, 플레이오프 상대를 기다렸다. NC와는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만나 4연승으로 이겼던 기억이 있었다. 무대는 플레이오프로 바뀌었지만 지난 시즌 한국시리즈의 연장선상이었다. 1차전을 패한 두산은 2차전부터 타선이 폭발하면서 3승 1패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KIA는 정규시즌을 1위로 마치며 일찌감치 한국시리즈에 직행했다. 지난 2009년 조범현 감독이 팀을 우승으로 이끈 이후 8년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이었다. 상대는 최근 2연 연속 우승을 거머쥔 두산이다. 최고의 무대에서 처음 만난 두 구단의 승부는 25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포스트시즌은 기존 28명 등록, 28명 출전에서 30명 등록, 28명 출전으로 변동됐다. 엔트리는 총 30인으로 구성된다.

2017 KIA타이거즈 플레이오프 엔트리

◇ 감독 

(77)김기태

◇ 코치 

(72)김민호
(73)박흥식
(74)김종국   
(76)조계현
(78)이대진   
(79)김태룡
(82)타케시
(87)코우조

◇ 투수

(1)심동섭 
(12)임창용 
(28)김윤동
(35)고효준
(38)임기영
(43)헥터
(45)팻딘 
(46)박진태
(48)홍건희
(49)김세현
(54)양현종
(56)임기준

◇ 포수 

(32)김민식
(42)한승택
(44)이정훈

◇ 내야수

(3)김선빈
(4)서동욱    
(6)최원준
(8)안치홍   
(16)김주찬
(25)이범호
(33)김주형
(36)고장혁

◇ 외야수 

(2)신종길
(24)유재신
(27)이명기
(29)나지완
(34)최형우
(50)버나디나
(53)김호령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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