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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김낙현·유현준·양홍석까지 굵직한 신인들 KBL 드래프트 참가
정현규 기자 | 2017.09.21 17:27
허훈. (C)대한농구협회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BL이 오는 10월 30일 개최하는 2017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협회 소속 선수 명단 38명을 발표했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 졸업 예정자 허훈(연세대), 김낙현(고려대) 등 33명과 얼리 참가자로 유현준(한양대), 양홍석(중앙대) 등 5명이 참가한다. 또한 양홍석의 동생 양성훈(부산 중앙고)이 참가하면서 형제가 동시에 프로 무대에 도전하게 됐다.

KBL은 9월 27일 오후 2시 충무아트홀 체육관에서 열리는 일반인 테스트를 거쳐 일반인 참가자를 포함한 ‘2017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최종 참가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일반인 테스트에는 브리검영 하와이대에 진학해 NCAA2를 경험한 이주한, 작년에 이어 드래프트에 재도전하는 김재중, 방영기, 이성순 등 서류 심사에 합격한 16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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