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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BI 및 유니폼 교체...미즈노와 스폰서 협약도 맺어
정현규 기자 | 2017.09.11 09:37
현대건설의 새로운 유니폼을 선수들이 착용한 모습. (C)현대건설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이 구단 BI(Brand Identity)와 유니폼을 전면 교체했다. 

새로 바뀐 엠블럼은 방패 모양으로 만들어 하단에는 승리를 쟁취하는 구단의 진취성을 표현하기 위해V(Victory)문양을 새겨 넣었다.

새로운 디자인의 유니폼은 전체적으로 심플하면서도 팀명인 힐스테이트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제작됐다. 새 유니폼의 상의는 워드마크를 전면에 사용하였으며 최소한의 그래픽 표현으로 가시성을 높였고, 힐스테이트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인식 할 수있도록 했다.

뒷면은 엠블럼 하단의 'V'문양을 새겨넣었고, 넥 라인과 허리밴드에 구단 컬러인 다크 네이비와 라임 그린 컬러를 이용하여 스트라이프 디테일을 이용하여 직관성과 전통성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유니폼 디자인에는 패션 디자이너 한상혁이 참여했고, 스포츠 전문 브랜드 미즈노와 스폰서 협약을 맺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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