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엔터테인먼트 TV연예
최강희, JTBC 2부작 <한여름의 추억>주연으로 출연 확정
이진원 기자 | 2017.08.04 19:55
최강희. (C)피알제이

[스포츠타임스=이진원 기자] 최강희가 JTBC 2부작 드라마 ‘한여름의 추억(가제)’에 출연한다.

드라마 ‘한여름의 추억(제작 씨그널엔터테인먼트,AM스튜디오)'에서 최강희는 노처녀 라디오 작가 '한여름'역을 맡았다.

극중 한여름은 한 때는 예쁘고 매력있던 보통 여자로 남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으나 지금은 그저 외롭고, 사랑을 그리워하는 인물. 더불어 이리저리 치이고 무기력한 삶을 살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연민을 동시에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최강희는 올 초 KBS 2TV ‘추리의 여왕’에서 통통 튀는 한국판 셜록 ‘설옥’으로 분해 유쾌함과 긴장감으로 똘똘 뭉친 ‘최강희 표 추리퀸’을 완성시켰다. 이에 최강희가 이번 작품에서 보통의 30대 여자를 연기하며 새롭게 만들어낼 ‘최강희 표’ 캐릭터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여름의 추억'은 한가람 작가가 극본을 쓰며, 웹드라마 '힙한선생'을 연출한 심나연 PD가 연출한다. 편성시기는 논의중이다.

이진원 기자  press@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