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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민을 위한 ‘엘림 타운십 콘서트’ 21일 열려
정현규 기자 | 2017.07.18 07:55
왼쪽 위부터 장윤정, 태진아, 브레이브걸스. (C)아크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한 여름 밤의 문화 행사는 ‘엘림 타운십 콘서트’가 열린다. 

오는 21일 서귀포시 화순로 농협 하나로마트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제주도 주거환경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주)아크의 엘림 피렌체가 제주도민을 위해 마련한 첫 지역 문화 행사다.

개그맨 박준형과 박은영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트로트 가수 태진아, 장윤정을 비롯해 걸그룹 브레이브 걸스가 화려한 무대를 장식한다.

행사를 기획한 아크 김세종 이사는 “이번 콘서트는 제주 토종 건설업체인 방주종합건설이 지은 엘림 피렌체가 제주도 특성에 딱 맞춘 프리미엄 아파트로 지역주민에게 사랑을 받은 만큼 지역주민들과 화합의 장을 이루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행사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도 화순에서 분양중인 엘림피렌체는 제주도 기후 특성상 많이 생기는 곰팡이를 방지하는 ‘결로 방지 환기 시스템’과 기존 난방비의 60%까지 획기적으로 비용이 절감되는 ‘황토온돌난방시스템’ 설치로 주목받고 있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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