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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양우섭, 3일 성혜리씨와 백년가약
정현규 기자 | 2017.06.01 16:20
양우섭과 신부 성혜리 씨. (c)LG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LG세이커스 양우섭(32세)이 성혜리씨(31)와 오는 3일 오후 5시에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양우섭은 2년전 동료 김영환의 소개로 성혜리씨와 처음 만나 교제 해 왔다.

김영환은 예비 신부에 대해 “현명하고 밝은 성격으로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운동에만 전념 할 수 있게 내조를 참 잘해 준다. 그리고 이제 결혼도 하고 책임감이 많이 느껴진다. 어릴 적 우상이었던 감독님과 코치님들의 지도하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시즌을 준비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한은 결혼 다음날 발리로 신혼여행을 다녀와 경기도 이천 챔피언스파크 인근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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