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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 FA 김정은 보상선수로 김단비 지명
홍성욱 기자 | 2017.04.25 18:28
김단비. (C)WKBL

[스포츠타임스=홍성욱 기자] KEB하나은행이 FA(자유계약선수) 김정은에 대한 보상선수로 김단비를 지명했다.

김단비는 지난 2011년 우리은행에 입단해 지난 시즌 전경기(35경기)에 출전했고, 평균 17분을 뛰며, 3.4득점 2.2리바운드를 기록한 바 있다. 특히 3번과 4번 포지션을 잘 소화했고, 3점슛에서도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며 우승에 공헌한 바 있다. 

한편, 삼성생명은 FA 3차 협상에 나선 박소영과 1년 3,500만원에 계약을 마쳤다.

홍성욱 기자  mark@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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