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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생명 진안, 2년 연속 퓨처스리그 MVP
정현규 기자 | 2017.02.01 18:01
진안이 MVP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WKBL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DB생명 진안이 2016-2017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 MVP로 선정됐다.

진안은 올 시즌 퓨처스리그 9경기에 모두 나서 평균 15.3득점, 9.1리바운드, 1.1어시스트, 1.0스틸을 기록하며, KDB생명의 2년 연속 퓨처스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이로써 진안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퓨처스리그 MVP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1일 구리시 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과 삼성생명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는 KDB생명이 삼성생명에 80-59로 승리했다.

경기가 종료 후에는 우승팀과 MVP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퓨처스리그는 오는 8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과 KDB생명의 경기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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