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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20일에 2016년 마지막 '찾아가는 농구교실'
정현규 기자 | 2016.12.19 08:49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서울을 연고로 하는 SK나이츠 농구단(단장 김선중)은 20일 오후 1시 30분부터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SK나이츠 체육관에서  “찾아가는 농구 교실 2016”의 마지막 클리닉 을 실시한다.

이날 서울 SK나이츠는 2016년 학교 스포츠 클럽 리그 중등부 남자 결승 진출팀인 구일중, 봉화중과 여자 결승 진출팀인 창덕여중, 경인중 소속 선수 약 50명을 초청 해 김선형, 변기훈, 이현석, 최원혁 등이 코치로 참가하는 농구 클리닉을 개최한다.

SK나이츠는 2014년 12월에 처음으로 서울 소재 4개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 로 “찾아가는 농구교실”을 시작했으며, 2015년에는 총 5회에 걸쳐 40개 학교를, 2016년에는 총 6회에 걸쳐 44개 학교를 대상으로 선수들이 직접 찾아가 클리닉을  실시한 바 있다.

서울 SK나이츠는 2017년에도 연고지인 서울 지역 중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선수들의 재능기부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sports@thesports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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