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야구 KBO
'레전드와 꿈나무의 만남' KBO 유소년 캠프 열려
정현규 기자 | 2016.10.26 10:54

[스포츠타임스=정현규 기자] KBO는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동안 기장 현대 드림 볼 파크와 기장 문화 예절 학교에서 KBO 레전드와 함께 하는 ‘2016 KBO 유소년 야구캠프’를 개최한다.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개최되는 KBO 유소년 야구캠프는 야구팬들에게 오랜 기간 많은 사랑을 받아 온 KBO 리그 스타플레이어 출신 이만수, 선동열, 한대화 전 감독과 KBO 리그 선수로 멋진 비상을 꿈꾸는 유소년 야구 꿈나무들이 한 자리에서 만나는 뜻 깊은 자리다.

이번 유소년 야구캠프는 이만수, 선동열, 한대화 전 감독의 지도로 멘토링 토크 콘서트, 야구교실, 리그 경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야구로 소통하면서 함께 하는 유소년 야구선수들에게는 소중한 추억과 영원히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2016년 대한야구협회에 등록된 중학교 야구선수와 리틀야구연맹에 등록된 리틀 주니어 선수에 한해 가능하며, 10월 26일 오전 9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5일간 KBO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인원은 60명으로 제한되며, 참가 접수 후 이만수 팀, 선동열 팀, 한대화 팀으로 각 20명씩 추첨을 통해 배정된다. 참가비는 1인 5만원이며, 추첨 결과는 10월 31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정현규 기자  chkrab@thesportstimes.co.kr

<저작권자 © 스포츠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